2009년 7월 14일.
감허(호야)님의 도움을 받아 마련한 이곳 텍스트큐브에서 첫포스팅을 한 날입니다.
덕분에 저는 제 사이버공간 속에서 저의 일상이나 감상등을 올리며
소중한 여러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었고
온라인을 벗어나 오프라인의 현실세상에서도 만남을 가지는 등,
또다른 세상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지요.
흠...
근데 텍스트큐브가 구글의 정책으로 통합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니
서운함을 감출 수가 없군요.

그러던 중 철거민이 될 저의 처지를 어여삐여기사
케이트님이 보내주신 티스토리 초대장으로 티스토리에 새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저의 블로그 지주이신 감허님도 권해주셨구요.
저의 소중한 이웃블로거님들!
다행히 이곳 온라인상은 거리상의 제약은 받지 않는 곳이므로
언제든 다시 찾아와 주실 거라 믿습니다.
텍큐에서 알았던 블로거님들도 만약 옮기신다면
꼭 주소 남겨주시구요.
뭐, 저같은 컴맹은 텍큐던 티스토리건 사실 뭐가 좋고 안좋고 모릅니다. ^^;;
이렇게 이사한다구 장황스런 글을 적는 것도 사실 우습구요. ^^;;;;;
전 항상 그 자리에 있을 텐데.
그러니 항시 변함없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0^
감사합니다.
http://magazin.tistory.com/이 제 새주소입니다. ^^
아직 이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 텅빈 상태입니다만, 앞으로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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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텍스트큐브가 사용하기도 편하고
또 타 블로그에 비해 조용히 좋은 분들과 정담을 나누기엔 딱 좋았는데
정말 아쉽네요..



















